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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산 넙치, 수출 확대 '날개'

제주산 넙치 수출이 활기를 띨 것으로 보입니다.

 

수산물 수출선도조직이 지정되면서 코로나 19로 인한 내수와 수출 판로 위축에 탄력적 대응이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aT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제주본부는 '더 건강한넙치수출협의회'를 2022년 수산물 선도조직에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제주도 넙치 수출액은 2만 5,209천 달러로 국가수출의 45%를 차지하고, 미국과 일본 위주 시장을 유럽 등으로 넓히면서 시장 확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선도조직 지정에 따라 넙치수출협의회는 해외경쟁력 향상과 시장 교섭력 강화를 위해 품질개선·관리, 신시장 개척 등 다양한 분야 지원을 받을수 있게 됐습니다.

 

더 건강한넙치수출협의회는 "생산 역량 강화를 위해 생산자 공동 세미나와 연구회를 개최할 계획"이라며 "가정 간편식과 밀키트 등 국가별 고부가가치 신제품을 개발해 해외시장 판로를 더 넓히겠다"고 전했습니다.

 

aT 제주본부 한병희 본부장은 "제주도는 농산물뿐만 아니라 수산물 생산 비중이 높은 지역으로 공사 지원 정책을 통해 수출이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Admin | 2022년 04월 22일 08시 57분 조회수 :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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